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The Odyssey)》를 보러 간다면 미리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쿠키영상이 있는지, 영화가 몇 시간인지, 엔딩 크레딧에서는 어떤 노래가 나오는지입니다.
먼저 간단하게 정리하면 오디세이 쿠키영상은 0개입니다. 중간 크레딧이나 모든 크레딧이 끝난 뒤에 추가로 나오는 영상도 없습니다. 따라서 영화 본편이 끝난 뒤 쿠키영상을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오디세이 쿠키영상 몇 개일까?
쿠키영상은 0개, 추가 장면도 없어요
오디세이에는 쿠키영상이 없습니다. 엔딩 크레딧 중간에 등장하는 미드 크레딧 장면도 없고, 크레딧이 모두 올라간 뒤 나오는 포스트 크레딧 장면도 없습니다.
요즘 마블 영화처럼 엔딩 이후 다음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이 많아 쿠키영상을 기다리는 관객도 많은데요. 오디세이는 본편의 마지막 장면에서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쿠키영상만 확인하려는 목적이라면 엔딩 크레딧이 시작된 뒤 자리에서 나와도 추가 장면을 놓치지는 않습니다.
오디세이 러닝타임은 몇 분?
총 172분으로 약 2시간 52분
오디세이 러닝타임은 172분, 시간으로 계산하면 2시간 52분입니다. 3시간에 가까운 긴 영화이기 때문에 관람 전에 화장실을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영화관에서는 광고와 예고편이 본편 시작 전에 추가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표에 오후 7시가 적혀 있다고 해서 정확히 9시 52분에 모든 일정이 끝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조금 여유 있게 시간을 잡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영화가 끝난 뒤 대중교통이나 다른 약속이 있다면 상영관에서 안내하는 종료 예정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오디세이 엔딩곡은 무엇일까?
엔딩곡 제목은 ‘When I’m Home’
쿠키영상은 없지만 엔딩 크레딧의 음악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오디세이 엔딩곡은 ‘When I’m Home’으로, Travis Scott과 James Blake, 영화 음악을 맡은 Ludwig Göransson이 참여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역시 공동 작곡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약 5분 길이의 이 곡은 영화의 여운을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쿠키영상은 없어도 음악을 끝까지 듣고 싶은 관객이라면 엔딩 크레딧을 조금 더 감상해도 좋습니다.
오디세이는 어떤 영화일까?
호메로스의 서사시를 크리스토퍼 놀란이 영화로 만들었어요
오디세이는 고대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트로이 전쟁이 끝난 뒤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려는 오디세우스의 긴 여정을 그립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이 감독과 각본을 맡았으며 맷 데이먼이 오디세우스를 연기합니다.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루피타 뇽오, 샤를리즈 테론 등 여러 배우가 출연합니다.
관람 전에 기억해야 할 핵심은 간단합니다. 러닝타임은 172분(2시간 52분), 쿠키영상은 0개이며 엔딩곡은 ‘When I’m Home’입니다. 쿠키영상 때문에 크레딧을 끝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지만, 엔딩곡과 영화의 여운을 즐기고 싶다면 잠시 자리에 머물러도 좋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1
Q. 오디세이 엔딩 크레딧 끝까지 봐야 하나요?
A. 쿠키영상은 없기 때문에 추가 장면을 보기 위해 끝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엔딩곡을 감상하고 싶다면 크레딧을 조금 더 보는 것도 좋습니다.
질문 2
Q. 오디세이 상영시간은 3시간이 넘나요?
A. 영화 자체의 러닝타임은 172분, 약 2시간 52분입니다. 실제 영화관 이용 시간은 광고와 예고편 등에 따라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질문 3
Q. 오디세이 엔딩곡 제목과 가수는 누구인가요?
A. 엔딩곡 제목은 ‘When I’m Home’입니다. Travis Scott, James Blake, Ludwig Göransson 등이 참여했으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도 공동 작곡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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